제2회 서울모터사이클쇼 성황리에 종료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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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코리아(대표이사 강정일)는 지난 4월 12일부터 15일 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나흘간 열린 제 2회 서울모터사이클쇼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전했다.



제2회 서울모터사이클쇼는 ‘Ride on! Life on!’이란 주제로 지난 2016년 제1회 서울모터사이클 쇼 이후 2회를 맞은 모터사이클인의 축제다. 스즈키에서는 V-Strom250 ABS, GSX-R125 ABS, GSX-S125 ABS, 뉴 어드레스125와 같은 다양한 신모델의 정식 발표를 포함해 실제 참전중인 그랑프리 머신 GSX-RR, V-트윈 카페레이서 SV650X 등 신모델과 현재 판매중인 모델을 포함해 총 24종을 전시하며 많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모토GP 그랑프리 머신 GSX-RR




V-Strom250 ABS




GSX-S125 ABS




GSX-R125 ABS




ADDRESS125




BURGMAN125 ABS





12일 오전 스즈키 부스에서 진행된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일본 스즈키 본사 어시스턴트 치프 엔지니어인 오카무라 마모루씨가 방한해 자리를 빛냈다. 그는 올해 새로이 선보이는 V-Strom250 ABS, GSX-R125/S125 ABS의 개발자이기도 한 그는 우리말로 “안녕하세요” 라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오늘 한국에서 새로운 모델 발표에 올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올해 스즈키는 한국의 다양한 고객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많이 발표합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스즈키는 이번 모터사이클 쇼에서 제품의 이해를 돕기 위한 스탭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관람객들의 문의에 전문적으로 상담을 도왔으며, 모터사이클 전시 외에도 SNS 이벤트, VR 시승 체험존 운영 및 스즈키 어페럴 판매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모터사이클쇼에서 스즈키는 50부스의 큰 규모로 지난 1회때보다 더 많은 전시차량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였으며,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 수 또한 지난 1회 대비 약 12% 높아진 5만여명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스즈키코리아 강정일 대표는 “이륜차 문화 축제의 장인 서울모터사이클쇼를 통해 스즈키의 다양한 신모델들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작년까지 스즈키는 고객님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600cc 이상 고배기량 부문에 있어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2018년 스즈키는 이번 모터사이클쇼를 시작으로 다양한 저 배기량 신모델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적극적인 서비스 활동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해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는 한 해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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