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형 GSX-R125 ABS 정식출시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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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코리아(대표이사 강정일)는 스즈키 스포츠DNA의 원천인 GSX-R 시리즈의 엔트리 슈퍼스포츠 모델 GSX-R125 ABS 2019년 사양을 3월 중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The Top Performer” 슬로건을 기반으로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언제나 동급 최고의 성능을 목표로 개발되어온 GSX-R시리즈는 백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 세계 수많은 팬을 보유한 스즈키의 대표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 라인업이다.





이러한 GSX-R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를 이어받아 개발된 GSX-R125 ABS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엔트리급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이다. 134kg의 가벼운 무게와 1,300mm의 짧은 휠베이스, 785mm의 낮은 시트고로 누구나 부담 없이 데일리 도심주행은 물론 경쾌한 스포츠 라이딩까지 즐길 수 있다.





자사의 슈퍼스포츠 라인인 GSX-R 시리즈의 운동성능을 이어받아 개발 된 신설계 수냉 124.4cc DOHC 단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15ps/10,000rpm, 최대토크1.2kgf.m/8,000rpm으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며, 컴팩트하고 경량화된 섀시와 조화되어 경이로운 마력대 중량비를 실현해 최상의 가속감과 민첩한 핸들링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세퍼레이트 핸들바를 적용해 더욱 공격적인 라이딩 포지션을 실현하며 785mm의 낮은 시트고는 발 착지성을 높여 안정감을 높인다.

 




더욱 효율적인 듀얼 스프레이 타입 4홀 인젝터가 적용되어 WMTC 실용연비 기준 리터당 43.5km의 경제적인 연비를 실현하며 11L대용량 연료탱크로 1회 주유 시 최대 480km까지 운행이 가능하다.  또한 실린더는 SCEM(Suzuki Composite Electrochemical Material) 특수도금 처리되어 마찰을 저감하고 높은 방열성과 기밀성을 확보해 내구성을 높였다.





10-스포크 17인치 대구경 알루미늄 캐스트 휠과 전/후륜 각각 290mm와 187mm의 페이탈 브레이크 디스크를 적용하였으며 이는 보쉬제 ABS와 맞물려 강력한 제동 안정성과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동급 최초로 스마트키 시스템이 적용되어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로 반경 1m 이내로 차량에 접근해 메인 스위치 노브를 ON으로 돌리고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키 조작 없이 시동이 가능해 편리하다.






또한 원터치로 간편하게 시동을 걸 수 있는 이지 스타트 시스템과 변속 타이밍을 알려주는 RPM 인디케이터가 포함된 풀 LCD계기판을 적용하여 편의성을 높였으며, 헤드라이트와 포지션 램프에는 고급 LED를 채용해 시인성은 높이고 전력 소모량은 줄였다.





2019년형 GSX-R125 ABS의 색상은 스즈키 모토GP팀의 메인 컬러인 메탈릭GP 블루, 솔리드 블랙 총 2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소비자 금액은 각 타이탄 블랙 439만, 메탈릭 GP 블루 에디션 449만원(부가세 포함) 이다.



메탈릭GP 블루 (YSF)


타이탄 블랙 (Y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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