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일본)는 2013년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도쿄 빅 사이트에서 일반 공개되는 제43회 도쿄 모터쇼에서 다양한 컨셉 차량과 2014년형 뉴 모델 등을 공개하였다.
스즈키 부스의 이번 도쿄 모터쇼 주제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자” 로 고객들의 일상적인 삶 안에서 개개인의 꿈과 함께 걸어나간다는 뜻을 담고있다.
이번 도쿄모터쇼에서 많은 관심을 모았던 컨셉 차량은 스즈키의 슬로건인 “소형차와 큰 미래” 라는 취지에 따라 전 세계 고객들에게 현재와 미래, 그 이상의 탈거리를 제안하고 설레이는 경험과 감동을 더한 “뉴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매력적이고 독자적인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스즈키 메인 부스의 디자인은 S자를 연상시키는 상단 보드와 후면에는 밝은 미래와 자유를 표현한 3.6m*40m의 초대형 와이드 파노라마 스크린을 배치하였다. 컨셉차량의 소개 및 나레이션에 이용되는 무비 영상은 영화 러브레터 외 수많은 명작을 프로듀서한 이와이 슌지(岩井俊二) 감독이 담당하여 스즈키와 고객 여러분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웅장하고 아름다운 영상미로 소개한다.
스즈키의 이번 도쿄모터쇼 메인은 컨셉차량을 포함한 소형차량 및 SUV, 모터사이클 부문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모터사이클의 즐거움을 알리자” 라는 슬로건으로 개발되어 새로운 감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전동 미니 크로스오버 바이크인 EXTRIGGER(엑스트리거)와 기존 모터사이클을 형상화한 스타일링에 빅 클래스의 주행 성능과 미들 클래스의 다루기 쉽고 경제적인 면을 양립한 다운사이징 엔진을 적용한 머신인 컴팩트 로드스터 Recursion(리커젼) 이 공개되었다.
그 외에도 스즈키 온라인 매체를 통해 발표한 2014년형 New V-STROM1000 ABS, 버그만200 외에도 GSX1300R 하야부사, 버그만650, V-STROM650 등 시판중인 신형 라인업이 대거 진열되었으며, 이날 많은 주목을 받았던 신형 모델 외에도 2015년 복귀를 선언한 스즈키 Moto GP 머신이 전격공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모터사이클 외에도 완성도 높은 컨셉카 Crosshiker(크로스 히치하이커)나 컨셉 바이크인 엑스트리거와 함께 운용이 가능한 시리즈인 X-랜더,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한 허슬러 시리즈의 쿠페형까지 컨셉 차량 무비까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판중인 차량 중에서도 가까운 미래의 방향을 제시한 허슬러는 트렁크 오픈과 동시에 간이 그늘막이 펼쳐져 캠핑과 같은 아웃도어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 외에도 35.0km/L의 저연비 고효율로 자국 내에서 베스트셀러 모델인 “알토 에코”나 컴팩트 SUV인 iV-4 등 소형 라인업에서 강세를 보이는 스즈키의 다양한 기술력을 볼 수 있다.
스즈키의 그린 테크놀로지의 일환인 전기차종의 미래를 제시하고 전기 스쿠터인 e-Let’s를 포함 공랭식 연료 전지 시스템 기술을 채택한 FC버그만의 내부 제원 등 스즈키의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스즈키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www.suzuki.co.kr)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SuzukiBikesKR) 등의 온라인 매체를 통해 생생한 현장 영상과 사진등을 만나볼 수 있다.








스즈키(일본)는 2013년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도쿄 빅 사이트에서 일반 공개되는 제43회 도쿄 모터쇼에서 다양한 컨셉 차량과 2014년형 뉴 모델 등을 공개하였다.
스즈키 부스의 이번 도쿄 모터쇼 주제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자” 로 고객들의 일상적인 삶 안에서 개개인의 꿈과 함께 걸어나간다는 뜻을 담고있다.
이번 도쿄모터쇼에서 많은 관심을 모았던 컨셉 차량은 스즈키의 슬로건인 “소형차와 큰 미래” 라는 취지에 따라 전 세계 고객들에게 현재와 미래, 그 이상의 탈거리를 제안하고 설레이는 경험과 감동을 더한 “뉴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매력적이고 독자적인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스즈키 메인 부스의 디자인은 S자를 연상시키는 상단 보드와 후면에는 밝은 미래와 자유를 표현한 3.6m*40m의 초대형 와이드 파노라마 스크린을 배치하였다. 컨셉차량의 소개 및 나레이션에 이용되는 무비 영상은 영화 러브레터 외 수많은 명작을 프로듀서한 이와이 슌지(岩井俊二) 감독이 담당하여 스즈키와 고객 여러분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웅장하고 아름다운 영상미로 소개한다.
스즈키의 이번 도쿄모터쇼 메인은 컨셉차량을 포함한 소형차량 및 SUV, 모터사이클 부문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모터사이클의 즐거움을 알리자” 라는 슬로건으로 개발되어 새로운 감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전동 미니 크로스오버 바이크인 EXTRIGGER(엑스트리거)와 기존 모터사이클을 형상화한 스타일링에 빅 클래스의 주행 성능과 미들 클래스의 다루기 쉽고 경제적인 면을 양립한 다운사이징 엔진을 적용한 머신인 컴팩트 로드스터 Recursion(리커젼) 이 공개되었다.
그 외에도 스즈키 온라인 매체를 통해 발표한 2014년형 New V-STROM1000 ABS, 버그만200 외에도 GSX1300R 하야부사, 버그만650, V-STROM650 등 시판중인 신형 라인업이 대거 진열되었으며, 이날 많은 주목을 받았던 신형 모델 외에도 2015년 복귀를 선언한 스즈키 Moto GP 머신이 전격공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모터사이클 외에도 완성도 높은 컨셉카 Crosshiker(크로스 히치하이커)나 컨셉 바이크인 엑스트리거와 함께 운용이 가능한 시리즈인 X-랜더,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한 허슬러 시리즈의 쿠페형까지 컨셉 차량 무비까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판중인 차량 중에서도 가까운 미래의 방향을 제시한 허슬러는 트렁크 오픈과 동시에 간이 그늘막이 펼쳐져 캠핑과 같은 아웃도어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 외에도 35.0km/L의 저연비 고효율로 자국 내에서 베스트셀러 모델인 “알토 에코”나 컴팩트 SUV인 iV-4 등 소형 라인업에서 강세를 보이는 스즈키의 다양한 기술력을 볼 수 있다.
스즈키의 그린 테크놀로지의 일환인 전기차종의 미래를 제시하고 전기 스쿠터인 e-Let’s를 포함 공랭식 연료 전지 시스템 기술을 채택한 FC버그만의 내부 제원 등 스즈키의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스즈키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www.suzuki.co.kr)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SuzukiBikesKR) 등의 온라인 매체를 통해 생생한 현장 영상과 사진등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