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모터사이클연맹(KMF)이 12월 7일 서울메트로 인재개발원 다목적홀에서 각 부문별 종합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시상식에는 아시아모터사이클연맹(UAM)에 가입된 KMF의 정식 주최, 주관하는 모든 공식 부문인 슈퍼바이크, 엔듀로, 모토크로스 세 종목에서 각 부문별로 참가한 선수들의 시즌 포인트를 합산하여 최종 우승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스즈키에서는 모토크로스 부문 국제급에서 김준현 선수가 SUZUKI RM-Z450과 함께 국내 최정상급의 기량을 발휘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2013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진화된 월드클래스 챔피언 머신인 RM-Z450은 세계 모토크로스 시리즈에서부터 미국 AMA 슈퍼크로스 선수권까지 모든 대회에서 뜨거운 경쟁속에 수많은 우승을 한 전설적인 모델이다.
449cc DOHC 단기통 4밸브 엔진은 흡배기 캠축 프로필을 변경하여 저중속대의 폭발적인 출력을 발휘하며, 47mm 쇼와제 프런트 서스펜션과 알리미늄 트윈 스파 프레임을 적용하여 높은 직진 안정성과 코너링을 실현하였다. 또한 인젝션 방식을 채용하여 향상된 스로틀 반응과 효율적인 연료소비 그리고 안정적인 시동석을 확보하였다.
이날 김준현 선수는 “올 시즌 우승을 거머쥐어 정말 기쁘다. 이 기쁨을 올 한해 같이한 팀원들과 팬들에게 돌리고 싶다. 올해는 악천후로 노면 상황이 좋지 않았던 경기가 많았던 시즌이었지만 모두의 도움으로 종합 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 이 기세를 몰아 겨울 휴식 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하여 후원사와 팬분들께 좋은 모습으로 다음 시즌을 맞이하겠다. 벌써부터 내년 시즌이 기대된다.” 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대한모터사이클연맹(KMF)이 12월 7일 서울메트로 인재개발원 다목적홀에서 각 부문별 종합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시상식에는 아시아모터사이클연맹(UAM)에 가입된 KMF의 정식 주최, 주관하는 모든 공식 부문인 슈퍼바이크, 엔듀로, 모토크로스 세 종목에서 각 부문별로 참가한 선수들의 시즌 포인트를 합산하여 최종 우승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스즈키에서는 모토크로스 부문 국제급에서 김준현 선수가 SUZUKI RM-Z450과 함께 국내 최정상급의 기량을 발휘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2013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진화된 월드클래스 챔피언 머신인 RM-Z450은 세계 모토크로스 시리즈에서부터 미국 AMA 슈퍼크로스 선수권까지 모든 대회에서 뜨거운 경쟁속에 수많은 우승을 한 전설적인 모델이다.
449cc DOHC 단기통 4밸브 엔진은 흡배기 캠축 프로필을 변경하여 저중속대의 폭발적인 출력을 발휘하며, 47mm 쇼와제 프런트 서스펜션과 알리미늄 트윈 스파 프레임을 적용하여 높은 직진 안정성과 코너링을 실현하였다. 또한 인젝션 방식을 채용하여 향상된 스로틀 반응과 효율적인 연료소비 그리고 안정적인 시동석을 확보하였다.
이날 김준현 선수는 “올 시즌 우승을 거머쥐어 정말 기쁘다. 이 기쁨을 올 한해 같이한 팀원들과 팬들에게 돌리고 싶다. 올해는 악천후로 노면 상황이 좋지 않았던 경기가 많았던 시즌이었지만 모두의 도움으로 종합 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 이 기세를 몰아 겨울 휴식 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하여 후원사와 팬분들께 좋은 모습으로 다음 시즌을 맞이하겠다. 벌써부터 내년 시즌이 기대된다.” 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2013시즌 모토크로스 부문 국제급 챔피언 김준현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