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 신모델 GSX-R1000, GSX-S750, V-STROM1000XT 등 국내 최초로 선보여
- 스즈키 뉴 모델 가상현실 체험 주행 프로그램으로 가족단위 관람객 큰 호응

스즈키 코리아는 지난 4월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펼쳐진 코리아 슈퍼바이크(이하 KSBK) 1전에서 다채로운 부대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스즈키 부스에서는 2017년 새로이 선보일 신모델 3종을 최초 공개했다. 작년 11월 퀼른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스즈키의 대표 슈퍼스포츠 플래그쉽이자, 모토GP 최첨단 기술력을 집약한 6세대 GSX-R1000, 트랙션 컨트롤의 추가와 GSX-R시리즈의 4기통 엔진을 이어받은 슈퍼스포츠 로드스터 GSX-S750, 첨단 IMU 전자장비, 콤비네이션 ABS, 튜브리스 스포크 휠 추가 등 더욱 스마트해진 V-STROM1000XT ABS를 국내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의 호응을 이끌어낸 VR(가상현실) 체험 부스가 함께 운영됐다. 가상현실 체험존은 뉴 GSX-R1000 모델을 실제 선수들이 된 듯한 감각으로 모터사이클을 즐길 수 있어 성인은 물론 함께 자리한 어린이들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월 22일 발족한 팀 MSP 스즈키의 백민석(GSX-R1000) 선수와 최종희(GSX-R600)선수 또한 개막전을 긍정적으로 마치며 다음 2전에서의 기대감을 높였다. K2 클래스에서는 GSX-R600으로 참가한 김인욱 선수와 신성욱 선수가 원-투 피니시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스즈키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부대 이벤트를 실시하여 모터사이클 문화 알리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다가오는 KSBK 2전은 5월 21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펼쳐진다.
- 스즈키 신모델 GSX-R1000, GSX-S750, V-STROM1000XT 등 국내 최초로 선보여
- 스즈키 뉴 모델 가상현실 체험 주행 프로그램으로 가족단위 관람객 큰 호응
스즈키 코리아는 지난 4월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펼쳐진 코리아 슈퍼바이크(이하 KSBK) 1전에서 다채로운 부대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스즈키 부스에서는 2017년 새로이 선보일 신모델 3종을 최초 공개했다. 작년 11월 퀼른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스즈키의 대표 슈퍼스포츠 플래그쉽이자, 모토GP 최첨단 기술력을 집약한 6세대 GSX-R1000, 트랙션 컨트롤의 추가와 GSX-R시리즈의 4기통 엔진을 이어받은 슈퍼스포츠 로드스터 GSX-S750, 첨단 IMU 전자장비, 콤비네이션 ABS, 튜브리스 스포크 휠 추가 등 더욱 스마트해진 V-STROM1000XT ABS를 국내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의 호응을 이끌어낸 VR(가상현실) 체험 부스가 함께 운영됐다. 가상현실 체험존은 뉴 GSX-R1000 모델을 실제 선수들이 된 듯한 감각으로 모터사이클을 즐길 수 있어 성인은 물론 함께 자리한 어린이들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월 22일 발족한 팀 MSP 스즈키의 백민석(GSX-R1000) 선수와 최종희(GSX-R600)선수 또한 개막전을 긍정적으로 마치며 다음 2전에서의 기대감을 높였다. K2 클래스에서는 GSX-R600으로 참가한 김인욱 선수와 신성욱 선수가 원-투 피니시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스즈키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부대 이벤트를 실시하여 모터사이클 문화 알리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다가오는 KSBK 2전은 5월 21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