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코리아는 스트리트 스포츠 모터사이클 라인업 GSX-S 시리즈에 750cc 배기량을 갖춘 신형 모델 ‘GSX-S750 ABS’를 정식 출시했다.
스즈키 GSX-S750 ABS는 지난 2016년 10월 독일 인터모트 모터쇼에서 첫 발표된 모델로, 맹수를 형상화한 공격적인 디자인 및 슈퍼스포츠 바이크 GSX-R750에서 이어져온 부드러운 스로틀 반응과 경쾌한 주행성이 특징이다. 일상 주행에서의 편안함을 추구한 고출력 749cc 4기통 엔진을 탑재하였으며, 3단계로 개입 정도를 선택 가능한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 래디얼 마운트 브레이크 캘리퍼, 스포티한 느낌의 페이탈 브레이크 디스크, 노면의 질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테이퍼드 핸들바 등을 새로이 추가해 제품의 만족도를 높였다.
GSX-S750 ABS 주요 특징

■ 엔진
일상 주행에서의 편안함을 추구한 고출력 (최고출력 114.2 ps / 10,500 rpm, 최대토크 8.26 kgf.m / 9,000 rpm) 749cc 직렬 4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슈퍼스포츠 ‘GSX-R750’으로부터 이어받은 엔진을 도심 주행에 최적화하여 부드러운 스로틀 반응과 경쾌한 주행성을 실현한다. 여기에 출발이나 저속 주행 시 엔진 회전수를 일정 수준 향상시키는 클러치 보조 시스템 ‘로우 RPM 어시스트’를 신규 채용했다. 클러치 조작이 미흡한 입문자 또는 도심 주행이 많은 일반 라이더들이 정체상황에서 차량 뒤를 따라 서행하거나 좁은 길에서 유턴 시 스로틀 조작 없이도 시동이 꺼지지 않도록 돕는다.

■ 디자인
맹렬한 야수를 형상화한 스트리트 스포츠 GSX-S 시리즈에 걸맞은 공격적인 디자인을 채용했다. GSX-S1000시리즈와 동일한 이미지의 생동감 넘치는 바디라인과 야수의 날카로운 이빨을 본뜬 포지션 라이트가 조화되어 보다 강렬한 야성미를 연출한다. 강력한 제동력을 발휘하는 래디얼 마운트 브레이크 캘리퍼와 신설계 스윙암, 전/후 페이탈 디스크 브레이크, 10-스포크 알루미늄 캐스팅 휠, 고품질 브리지스톤 S21 타이어를 장비하는 등 스포티한 모습으로 주행의 질감을 표현했다.

■ 장비
휠스핀을 방지하는 스즈키 고성능 3단계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이 기본 장착되어 라이더가 어떠한 조건에서도 자신 있게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한다. 차량에 위치한 각 5개의 센서가 초당 250회 모니터링을 반복하여 차량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노면에서 휠이 겉돌거나 접지력의 손실을 감지했을 때 점화 타이밍을 효율적으로 제어하여 신속하게 엔진 출력을 감소시킨다. 또한 시스템의 개입이 매우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에 라이더의 피로를 덜어주어 더욱 즐겁고 스포티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앞/뒤 휠의 스피드 센서가 속도를 감지해 휠 잠김을 방지하는 ABS 및 원터치만으로 시동을 걸 수 있는 ‘스즈키 이지 스타트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 장비를 대거 채용하여 라이딩의 만족도 또한 향상시켰다.
정식 소비자 가격은 기존 모델(구 GSR750) 대비 소폭 인상된 12,490,000 원(팬텀 블랙 12,690,000원)에 책정되어 동급대비 높은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모델 색상은 메탈릭 블루, 펄 레드, 팬텀 블랙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자세한 문의 및 구매는 전국 스즈키 판매점을 통해 가능하다.
스즈키코리아는 스트리트 스포츠 모터사이클 라인업 GSX-S 시리즈에 750cc 배기량을 갖춘 신형 모델 ‘GSX-S750 ABS’를 정식 출시했다.
스즈키 GSX-S750 ABS는 지난 2016년 10월 독일 인터모트 모터쇼에서 첫 발표된 모델로, 맹수를 형상화한 공격적인 디자인 및 슈퍼스포츠 바이크 GSX-R750에서 이어져온 부드러운 스로틀 반응과 경쾌한 주행성이 특징이다. 일상 주행에서의 편안함을 추구한 고출력 749cc 4기통 엔진을 탑재하였으며, 3단계로 개입 정도를 선택 가능한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 래디얼 마운트 브레이크 캘리퍼, 스포티한 느낌의 페이탈 브레이크 디스크, 노면의 질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테이퍼드 핸들바 등을 새로이 추가해 제품의 만족도를 높였다.
GSX-S750 ABS 주요 특징
■ 엔진
일상 주행에서의 편안함을 추구한 고출력 (최고출력 114.2 ps / 10,500 rpm, 최대토크 8.26 kgf.m / 9,000 rpm) 749cc 직렬 4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슈퍼스포츠 ‘GSX-R750’으로부터 이어받은 엔진을 도심 주행에 최적화하여 부드러운 스로틀 반응과 경쾌한 주행성을 실현한다. 여기에 출발이나 저속 주행 시 엔진 회전수를 일정 수준 향상시키는 클러치 보조 시스템 ‘로우 RPM 어시스트’를 신규 채용했다. 클러치 조작이 미흡한 입문자 또는 도심 주행이 많은 일반 라이더들이 정체상황에서 차량 뒤를 따라 서행하거나 좁은 길에서 유턴 시 스로틀 조작 없이도 시동이 꺼지지 않도록 돕는다.
■ 디자인
맹렬한 야수를 형상화한 스트리트 스포츠 GSX-S 시리즈에 걸맞은 공격적인 디자인을 채용했다. GSX-S1000시리즈와 동일한 이미지의 생동감 넘치는 바디라인과 야수의 날카로운 이빨을 본뜬 포지션 라이트가 조화되어 보다 강렬한 야성미를 연출한다. 강력한 제동력을 발휘하는 래디얼 마운트 브레이크 캘리퍼와 신설계 스윙암, 전/후 페이탈 디스크 브레이크, 10-스포크 알루미늄 캐스팅 휠, 고품질 브리지스톤 S21 타이어를 장비하는 등 스포티한 모습으로 주행의 질감을 표현했다.
■ 장비
휠스핀을 방지하는 스즈키 고성능 3단계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이 기본 장착되어 라이더가 어떠한 조건에서도 자신 있게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한다. 차량에 위치한 각 5개의 센서가 초당 250회 모니터링을 반복하여 차량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노면에서 휠이 겉돌거나 접지력의 손실을 감지했을 때 점화 타이밍을 효율적으로 제어하여 신속하게 엔진 출력을 감소시킨다. 또한 시스템의 개입이 매우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에 라이더의 피로를 덜어주어 더욱 즐겁고 스포티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앞/뒤 휠의 스피드 센서가 속도를 감지해 휠 잠김을 방지하는 ABS 및 원터치만으로 시동을 걸 수 있는 ‘스즈키 이지 스타트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 장비를 대거 채용하여 라이딩의 만족도 또한 향상시켰다.
정식 소비자 가격은 기존 모델(구 GSR750) 대비 소폭 인상된 12,490,000 원(팬텀 블랙 12,690,000원)에 책정되어 동급대비 높은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모델 색상은 메탈릭 블루, 펄 레드, 팬텀 블랙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자세한 문의 및 구매는 전국 스즈키 판매점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