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가 듀얼스포츠와 슈퍼모타드 시장의 전설로 불리는 DR400의 혈통을 계승한 2026년형 DR-Z4S와 DR-Z4SM을 공식 출시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이번 신모델은 강인한 내구성과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DR400의 방탄 엔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 탑재했다. 또한 기존의 싱글 크레들 프레임을 폐지하고 강성을 대폭 높인 더블 크레들 프레임을 적용해 클래스 최상위 수준의 경량화와 조종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두 모델 모두 매니아층이 두터운 장르인만큼, 특히 근본적인 장르 특성을 부각한 주행의 즐거움과 그것을 방해하지 않는 최소한의 안전을 모두 놓치지 않도록 통합 전자제어 장비를 최적화했다. 무엇보다 메이드 인 재팬(MADE IN JAPAN) 특유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비교를 불허하는 최상급 제작 품질과 신뢰도를 구현한 것이 강점이다.
전설적 엔진, DR400의 재설계

엔진 성능은 25년간 증명된 DR400 엔진의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성능과 내구성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해 피스톤과 크랭크를 재설계하는 등 내부를 완전히 리빌트했다.

이리듐 플러그를 기본 채용한 듀얼 스파크 플러그 시스템으로 연소 효율과 파워를 극대화했으며, 항공 소재인 티타늄 흡배기 밸브를 사용해 내구성과 성능을 양립했다.

또한 순수 오프로더의 운동성을 위해 드라이 섬프 설계를 적용하고 냉각 효율을 높이기 위해 라디에이터와 에어크리너를 전면 재설계했다.
세계 최초 듀얼스포츠 바이크의 리빌드, DR-Z4S
DR-Z4S는 앞 21인치, 뒤 18인치의 오프로더 휠을 채택해 경쾌하고 활발한 캐릭터를 강조했다. 시트는 앞은 좁고 뒤는 넓게 설계해 운동성과 투어링 시의 쾌적함을 모두 잡았으며, 클래스 경쟁 모델 중 충분한 용량인 8.7리터 연료탱크는 니그립하기 좋은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차체 하단에는 오프로드 주행 시 엔진을 보호하는 알루미늄 언더커버가 장착됐다. 차체 측면에서는 프레임에 엔진오일이 주입되는 독특한 고강성 설계를 유지하며, 앞 280mm와 뒤 296mm의 롱 스트로크 KYB 서스펜션을 탑재해 막강한 주파력을 발휘한다.

고강성 알루미늄 스윙암과 고무 탈착이 용이한 오프로드 중심 풋스텝, 험로 주파에 최적화된 보쉬 ABS 브레이크 시스템이 조화를 이룬다. 라이딩 포지션은 기존 DR400S보다 핸들과 스텝이 라이더 쪽으로 기울어져 더욱 쾌적하며, 진동에 강한 테이퍼드 핸들바와 하프 와플 그립으로 조종성을 높였다.
다시 태어난 슈퍼모타드 붐의 주인공, DR-Z4SM
슈퍼모타드 모델인 DR-Z4SM은 17인치 휠을 기반으로 날렵하고 경쾌한 스트리트 디자인을 선보인다. 정차 시 발착지성을 높인 좁은 시트와 스포츠 주행 시 단단한 홀딩감을 제공하는 슬림한 연료탱크, 최적의 공기 흐름을 유지하는 알루미늄 엔진 커버를 갖췄다.

차체는 슈퍼모토에 적합한 강력한 스포츠 강성을 발휘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일상 속 스포츠 라이딩을 추구한 적극적인 라이딩 포지션이 특징이다.

서스펜션은 KYB 사의 슈퍼모토 전용 제품으로 앞 269mm, 뒤 277mm의 스트로크를 제공하며, 하이그립 타이어와 전후 17인치 휠을 통해 예리한 핸들링을 구현한다.

제동 시스템은 앞 310mm, 뒤 240mm의 대구경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해 섬세한 피드백을 전달하며, 연료탱크에 가깝게 앉는 공격적인 포지션을 통해 최고의 프론트 엔드 필링을 완성했다.
통합 전자장비로 더욱 짜릿한 주행 가능
스즈키 통합 라이드 시스템으로 불리는 첨단 전자장비의 도입도 눈에 띈다. 스즈키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S-DMS)를 통해 주행 중에도 A, B, C 3가지 라이딩 모드를 즉시 변경할 수 있으며, 3단계와 OFF 설정이 가능한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이 탑재됐다.

특히 트랙션 개입을 의도적으로 늦춰 오프로드 자유도를 높인 그래블(G) 모드가 새롭게 적용됐다.

LED 전장계는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을 유지했고, 핸들바에는 주행 중 모드를 빠르게 변경할 수 있는 간편한 컨트롤 스위치가 배치됐다.

전자식 스로틀은 즉각적인 반응성과 장시간 주행 시 손목 피로도 감소를 돕는다.

ABS는 리어 해지가 기본으로 가능하며, DR-Z4S 모델의 경우 앞뒤 모두 해지할 수 있어 주행 환경에 따른 제어력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이지 스타트 시스템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가벼운 터치 한 번으로 시동이 가능해 라이더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매니아들의 바람이 현실로, DR의 화려한 복귀
DR400이 국내에 오랜 시간 출시되지 못한 건 다름아닌 환경규제 때문이었다. 날이 갈수록 강화되어가는 규제는 현재 유로5 플러스에 이르렀고, 규제가 약한 북미나 제3국 시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DR400시리즈는 약 20년 전 라이더들을 흥분시켰던 기억을 조용히 덮어갔다.

그렇기 때문에 오랜 공백을 깨고 새롭게 리빌드 된 DR-Z4S/SM은 더욱 큰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의 엔진과 섀시는 더욱 강화되었으며, 최신 전자장비를 추가 적용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듀얼스포츠와 슈퍼모타드로 재탄생한 것이다.

때문에 20년 전 열광했던 DR 매니아들 뿐 아니라 새로운 스릴을 만끽하고픈 신규 라이더들의 관심도 상당히 높다. 최초라는 타이틀을 여럿 가진 스즈키의 또 다른 전설, DR의 재탄생이 현실이 되어 돌아왔다.

컬러는 DR-Z4S의 경우 옐로우와 그레이, DR-Z4SM은 화이트와 블루 각각 2종류로 출시되며, 상세한 제품 정보는 스즈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DR-Z4S, 챔피언 옐로우>
<DR-Z4S, 솔리드 그레이>
<DR-Z4SM, 스페셜 화이트>
<DR-Z4SM, 스카이 그레이>
[제품 바로가기 ]
DR-Z4SM : https://www.suzuki.kr/drz4sm
DR-Z4S : https://www.suzuki.kr/drz4s
스즈키가 듀얼스포츠와 슈퍼모타드 시장의 전설로 불리는 DR400의 혈통을 계승한 2026년형 DR-Z4S와 DR-Z4SM을 공식 출시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이번 신모델은 강인한 내구성과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DR400의 방탄 엔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 탑재했다. 또한 기존의 싱글 크레들 프레임을 폐지하고 강성을 대폭 높인 더블 크레들 프레임을 적용해 클래스 최상위 수준의 경량화와 조종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두 모델 모두 매니아층이 두터운 장르인만큼, 특히 근본적인 장르 특성을 부각한 주행의 즐거움과 그것을 방해하지 않는 최소한의 안전을 모두 놓치지 않도록 통합 전자제어 장비를 최적화했다. 무엇보다 메이드 인 재팬(MADE IN JAPAN) 특유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비교를 불허하는 최상급 제작 품질과 신뢰도를 구현한 것이 강점이다.
전설적 엔진, DR400의 재설계
엔진 성능은 25년간 증명된 DR400 엔진의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성능과 내구성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해 피스톤과 크랭크를 재설계하는 등 내부를 완전히 리빌트했다.
이리듐 플러그를 기본 채용한 듀얼 스파크 플러그 시스템으로 연소 효율과 파워를 극대화했으며, 항공 소재인 티타늄 흡배기 밸브를 사용해 내구성과 성능을 양립했다.
또한 순수 오프로더의 운동성을 위해 드라이 섬프 설계를 적용하고 냉각 효율을 높이기 위해 라디에이터와 에어크리너를 전면 재설계했다.
세계 최초 듀얼스포츠 바이크의 리빌드, DR-Z4S
DR-Z4S는 앞 21인치, 뒤 18인치의 오프로더 휠을 채택해 경쾌하고 활발한 캐릭터를 강조했다. 시트는 앞은 좁고 뒤는 넓게 설계해 운동성과 투어링 시의 쾌적함을 모두 잡았으며, 클래스 경쟁 모델 중 충분한 용량인 8.7리터 연료탱크는 니그립하기 좋은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차체 하단에는 오프로드 주행 시 엔진을 보호하는 알루미늄 언더커버가 장착됐다. 차체 측면에서는 프레임에 엔진오일이 주입되는 독특한 고강성 설계를 유지하며, 앞 280mm와 뒤 296mm의 롱 스트로크 KYB 서스펜션을 탑재해 막강한 주파력을 발휘한다.
고강성 알루미늄 스윙암과 고무 탈착이 용이한 오프로드 중심 풋스텝, 험로 주파에 최적화된 보쉬 ABS 브레이크 시스템이 조화를 이룬다. 라이딩 포지션은 기존 DR400S보다 핸들과 스텝이 라이더 쪽으로 기울어져 더욱 쾌적하며, 진동에 강한 테이퍼드 핸들바와 하프 와플 그립으로 조종성을 높였다.
다시 태어난 슈퍼모타드 붐의 주인공, DR-Z4SM
슈퍼모타드 모델인 DR-Z4SM은 17인치 휠을 기반으로 날렵하고 경쾌한 스트리트 디자인을 선보인다. 정차 시 발착지성을 높인 좁은 시트와 스포츠 주행 시 단단한 홀딩감을 제공하는 슬림한 연료탱크, 최적의 공기 흐름을 유지하는 알루미늄 엔진 커버를 갖췄다.
차체는 슈퍼모토에 적합한 강력한 스포츠 강성을 발휘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일상 속 스포츠 라이딩을 추구한 적극적인 라이딩 포지션이 특징이다.
서스펜션은 KYB 사의 슈퍼모토 전용 제품으로 앞 269mm, 뒤 277mm의 스트로크를 제공하며, 하이그립 타이어와 전후 17인치 휠을 통해 예리한 핸들링을 구현한다.
제동 시스템은 앞 310mm, 뒤 240mm의 대구경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해 섬세한 피드백을 전달하며, 연료탱크에 가깝게 앉는 공격적인 포지션을 통해 최고의 프론트 엔드 필링을 완성했다.
통합 전자장비로 더욱 짜릿한 주행 가능
스즈키 통합 라이드 시스템으로 불리는 첨단 전자장비의 도입도 눈에 띈다. 스즈키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S-DMS)를 통해 주행 중에도 A, B, C 3가지 라이딩 모드를 즉시 변경할 수 있으며, 3단계와 OFF 설정이 가능한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이 탑재됐다.
특히 트랙션 개입을 의도적으로 늦춰 오프로드 자유도를 높인 그래블(G) 모드가 새롭게 적용됐다.
LED 전장계는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을 유지했고, 핸들바에는 주행 중 모드를 빠르게 변경할 수 있는 간편한 컨트롤 스위치가 배치됐다.
전자식 스로틀은 즉각적인 반응성과 장시간 주행 시 손목 피로도 감소를 돕는다.
ABS는 리어 해지가 기본으로 가능하며, DR-Z4S 모델의 경우 앞뒤 모두 해지할 수 있어 주행 환경에 따른 제어력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이지 스타트 시스템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가벼운 터치 한 번으로 시동이 가능해 라이더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매니아들의 바람이 현실로, DR의 화려한 복귀
DR400이 국내에 오랜 시간 출시되지 못한 건 다름아닌 환경규제 때문이었다. 날이 갈수록 강화되어가는 규제는 현재 유로5 플러스에 이르렀고, 규제가 약한 북미나 제3국 시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DR400시리즈는 약 20년 전 라이더들을 흥분시켰던 기억을 조용히 덮어갔다.
그렇기 때문에 오랜 공백을 깨고 새롭게 리빌드 된 DR-Z4S/SM은 더욱 큰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의 엔진과 섀시는 더욱 강화되었으며, 최신 전자장비를 추가 적용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듀얼스포츠와 슈퍼모타드로 재탄생한 것이다.
때문에 20년 전 열광했던 DR 매니아들 뿐 아니라 새로운 스릴을 만끽하고픈 신규 라이더들의 관심도 상당히 높다. 최초라는 타이틀을 여럿 가진 스즈키의 또 다른 전설, DR의 재탄생이 현실이 되어 돌아왔다.
컬러는 DR-Z4S의 경우 옐로우와 그레이, DR-Z4SM은 화이트와 블루 각각 2종류로 출시되며, 상세한 제품 정보는 스즈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DR-Z4SM, 스카이 그레이>
[제품 바로가기 ]
DR-Z4SM : https://www.suzuki.kr/drz4sm
DR-Z4S : https://www.suzuki.kr/drz4s